전속설계사보다 10만명 많은 GA… 영업 건전성도 전속채널 앞섰다 - 보험저널
보험 판매 시장에서 법인보험대리점, GA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으며, 설계사 규모뿐 아니라 영업 건전성 지표에서도 전속 채널을 앞서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실제로 GA 소속 설계사 수는 전속 설계사보다 10만 명 이상 많은 것으로 확인돼 시장의 핵심 채널로 자리 잡은 모습입니다. 판매 품질을 가늠하는 유지율 지표에서도 GA는 초기 유지율에서 전속 채널보다 우위를 보였습니다. 불완전판매율 역시 전속 채널보다 낮게 나타나, 과거 제기됐던 GA 리스크론이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 판매 시장의 경쟁 구도 역시 단순 채널 우열이 아닌 상품 경쟁력과 영업 효율성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