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 보험설계사 1.2만명 늘어…월평균 소득은 13만원 불과

지난해 N잡 설계사의 증가로 전체 보험 설계사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그러나 부업 형태의 N잡 설계사들은 월평균 13만원 수준의 낮은 소득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영향으로 전속 설계사들의 월평균 소득 역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동시에 높은 수수료와 영업 자율성을 바탕으로 한 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들의 비중도 확대되며 판매 채널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현황을 발표하며, 장기 보험계약 유지율은 다소 하락했으나 단기 및 중기 유지율은 개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s://www.mk.co.kr/news/economy/120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