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이프에 이어 또...중소형 GA '합종연횡' 가속화, 대형화 일변도 정책 아쉬움 - 보험저널

최근 중소형 GA들의 합병 및 인수합병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드림라이프가 인카금융서비스에 합병되는 등, 심화되는 규제 환경과 그에 따른 제반 비용 증가가 중소형 GA들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초대형 GA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어렵고 향후 1200% 룰 및 수수료 분급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있어 이러한 대형화 흐름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소속 설계사 500명 미만의 중소형 GA들이 시장 안착을 위해 합병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초대형 GA나 사모펀드의 제안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외형적 규모 확대만이 능사는 아니며, 작지만 강한 전문화된 GA들이 성장할 수 있는 정책적 배려와 GA 산업의 다양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