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헬스케어 서비스, ‘종합 건강관리’로 확대 - 한국보험신문
고령화 사회 진입과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라 보험업계가 질병 발생 후 보장에서 벗어나 예방과 회복을 아우르는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요 보험사들은 자체 플랫폼 고도화, 전문 자회사 설립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분석과 의료 연계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의 '더헬스', 교보생명의 '교보다솜케어' 등 각 사는 맞춤형 운동 코칭, 식단 분석, 건강 상담, 병원 예약 대행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한 질병 위험도 분석과 심리 상담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지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헬스케어 서비스는 건강관리 활동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보험 가입 고객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