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슈랑스' 50% 룰 족쇄 풀었다… 8개 카드사, 특정 보험사 비중 75%까지 확대 - 보험저널

금융당국이 신용카드사의 보험 판매인 카드슈랑스에 적용되던 '50% 룰'을 완화했습니다. 이에 따라 KB국민카드 등 8개 전업 카드사는 특정 보험사 상품 판매 비중을 기존 50%에서 75%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조치로 소비자 선택권이 확대되고 텔레마케팅 채널을 통한 맞춤형 보험 판매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투자증권의 MMW-CMA 간편 가입 서비스, 키움증권과 하나카드의 외화 지급결제 활용 서비스, 그리고 비금융 플랫폼을 통한 은행 예·적금 중개 등 다양한 혁신금융서비스도 함께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소비자의 편익을 증대하고 금융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