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순환계 치료비' 3000만원 확대·'리간드 암치료' 강화…'진단·치료·간병 보장' 고도화 - 보험저널

라이나생명이 '새로담는(간편)건강보험'을 중심으로 순환계 질환, 암, 간병, 재해를 아우르는 통합 보장 전략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순환계 질환 보장은 진단부터 주요 치료, 간병까지 확대되었으며, 특히 5월 한 달간 주요 치료 특약 가입금액을 최대 3천만원까지 한시적으로 늘렸습니다. 암 보장 영역에서는 고액 치료를 중심으로 비급여 치료와 항암 약물 치료를 강화하고, 차세대 항암 치료인 '리간드 치료'를 핵심 축으로 반영한 점이 주목됩니다. 또한 재해 관련 4종 특약을 통해 생활 사고 위험 전반을 담고 어깨, 무릎, 디스크 등 근골격계 질환 보장까지 추가하여 보장 범위를 넓혔습니다. 이와 함께 경증 예외 질환 범위를 확대하고 간편 심사 전 구간에 적용함으로써 유병자 고객의 보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