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신계약 228건, 박찬택 명인...동양생명 2026 연도대상 최고 영예 - 보험저널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이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며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설계사 110명을 시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지난해 약 228건의 압도적인 계약 실적을 기록한 박찬택 명인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와 함께 장금선 명예상무가 12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이승욱 FC와 박미순 FC는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으며 동양생명의 새로운 주역으로 우뚝 섰습니다. 주요 수상자들에게는 시상금과 더불어 재충전의 기회를 위한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졌습니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고,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여 최고의 한 해를 만들 것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