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차 유지율 1년 새 3.4%p 급락, 손보 불판율 껑충…HK금융파트너스, 내실 다지기 시급 - 보험저널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가 질적 성장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흥국생명 자회사형 GA인 HK금융파트너스의 핵심 판매품질 지표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초기 사후관리의 척도인 13회차 생명보험 유지율은 전년 대비 3.4%포인트 급락하며 순위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또한, 손해보험 불완전판매비율이 0.02%로 상승하여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등 부정적인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이는 무리한 영업 관행이나 초기 사후관리의 미흡을 방증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임 대표 체제에서 외형 확장을 선언한 HK금융파트너스는 내실을 다지고 느슨해진 내부 통제 시스템을 재점검하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