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하고 엘리베이터 탔더니 입금 완료...삼성화재 10분 보상 시대 열었다 - 보험저널
삼성화재가 보험금 청구부터 지급까지 평균 10분 이내로 처리하는 '초고속 자동 보상 체계'를 구축하여 보상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365일 24시간 실시간 보상 체계를 통해 운영되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플랫폼인 '실손24'를 기반으로 합니다. 고객이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 등을 통해 청구하면, 별도 심사가 필요 없는 경우 자동 심사를 거쳐 즉시 보험금이 지급되는 방식입니다. 이로써 기존에 수시간에서 길게는 수일까지 걸리던 보험금 지급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고객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아직 도입 초기 단계로 요양기관과 EMR 업체 참여 확대가 향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