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GA 유지율 판도…종합 1위 프라임에셋, 25·37회 다관왕 A+에셋 - 보험저널
국내 주요 법인보험대리점들의 계약 유지율 현황이 공개된 가운데, 가입 초기 단계의 안정적인 유지율과 달리 중장기 유지율에서는 업체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13회차 유지율에서는 KGA에셋이 선두를 차지했으나, 25회차와 37회차에서는 A+에셋이 높은 유지 관리 역량을 보이며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49회차 초장기 유지율 및 전체 회차를 합산한 종합 유지율에서는 프라임에셋이 강세를 보이며 최종 1위에 올랐습니다. 이러한 유지율 지표는 법인보험대리점 업계가 단순 판매를 넘어 계약 유지 중심의 질적 성장 구조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중장기 구간에서의 유지율은 고객 관리 체계와 조직 운영 역량이 핵심 변수로 작용하며, GA 채널의 시장 내 위상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