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 활용·AI 역량 자산관리 성패 가를 것"
키움증권은 자산관리 시장의 성패가 온라인 PB 활용 능력과 인공지능(AI) 역량에 달려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면 PB가 없는 온라인 증권사의 특성상, 키움증권은 AI 기능 고도화를 통해 고객이 상품 가입부터 사후관리까지 받을 수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채권, ISA, 퇴직연금 등 핵심 상품의 소싱에 주력하며 경쟁사 대비 높은 금리 제공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키움증권의 자산관리 잔고는 빠르게 증가하여 2026년 2월 말 기준 9조 9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키움증권은 향후 10년 내 자산관리 잔고 100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며, 기존 주식 트레이더 고객을 잠재적 자산관리 고객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출처: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