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경도치매부터 생활자금 지급…상급종합병원 암 주요치료·여성 1억원 보장 확대 (영상+) - 보험저널

NH농협생명이 치매, 암, 여성질환, 간병, 종신 등 주요 보장 영역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했습니다. 특히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통해 경도 치매 단계부터 생활자금을 지급하며, '건강플러스NH통합보험'은 상급종합병원 암 주요 치료를 100세까지 보장하도록 확대했습니다. 신규 치매 치료제인 레켐비 치료비와 항암 중입자 방사선 치료비 등 고액 치료비를 보장하며, 여성 고객을 위한 '핑크케어NH건강보험'은 유방암 및 여성생식기암 진단 시 최대 1억 원을 지급합니다. 또한 '요양을안심해NH간병보험'으로 입원 간병인 사용 시 하루 20만 원을 보장하고, 난임 치료와 출산 시 보험료 납입 면제 혜택도 제공됩니다. 사망보험금이 매년 체증하는 '스텝업700NH종신보험' 출시와 함께, NH농협생명은 고령화와 중증질환 리스크에 대비하는 전반적인 상품 재정비를 마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