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표 직권으로 아들 회사에 일감 몰아준 KGA에셋-뉴스토마토
KGA에셋 김동겸 대표이사가 권한을 남용해 친아들이 경영하는 유통업체에 판촉물 일감을 몰아주다 적발돼 감봉 6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임 기로에 있던 김 대표는 이번 비위행위가 발목을 잡으며 결국 불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임기 만료 직전 내려진 징계 처분 때문에 실제로는 두 달치 감봉에 그쳐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출처: 뉴스토마토
KGA에셋 김동겸 대표이사가 권한을 남용해 친아들이 경영하는 유통업체에 판촉물 일감을 몰아주다 적발돼 감봉 6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임 기로에 있던 김 대표는 이번 비위행위가 발목을 잡으며 결국 불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임기 만료 직전 내려진 징계 처분 때문에 실제로는 두 달치 감봉에 그쳐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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