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보험료 인상] [KB손해보험] 적자 감수한 외형 키우기..'빅3 맹추격'

KB손해보험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적자를 감수하는 전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4대 자동차보험사 중 두 번째로 큰 손실을 기록했으며, 특히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1,077억 원의 적자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원수보험료는 2.5% 증가하여 3조 원을 돌파했고, 시장점유율 또한 14.9%로 상승하며 현대해상과의 격차를 좁혔습니다. 이는 규모의 경제 실현과 자동차보험을 주 수익원인 장기보험 판매의 미끼상품으로 활용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KB손해보험은 올해 2월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고 조직 개편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66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