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1회 치료부터 생활비 1000만원…암·순환계 합산 최대 8000만원 보장 (영상+) - 보험저널

KB손해보험이 암과 순환계 질환에 대한 중증 치료 보장을 강화한 신규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상품은 주요 치료 1회부터 생활비를 지급하며, 암과 순환계 질환 합산 최대 8천만 원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상급종합병원 치료에 특화된 보장을 신설하고, 질병 및 상해에 대한 검사부터 중증치료까지 하나의 담보로 보장하는 통합치료비를 도입했습니다. 또한, MRI, CT 등 검사비와 다양한 시술 및 수술비를 연간 한도 없이 보장하며, 전이암 등 비급여 치료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처럼 KB손해보험은 중증 질환으로 인한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