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 추세 가속…설계사 대형 GA 쏠림·흡수합병 확대 - 보험매일
지난해 말 기준 대형 GA는 73개사, 소속 설계사 수 26만7,000여명으로 집계됐다. 5년 전(17만9,000만명)과 비교해 49.16% 급증한 수치다. 대형GA는 500명 이상, 중형 GA는 100명~499명, 100명 미만은 소형으로 분류한다.
같은 기간 매출 1위 GA인 지에이코리아 소속 설계사 수는 1만5,049명에서 1만7,435명으로 15.85% 증가했다. 매출 또한 4,237억원(월납보험료 기준)으로 33.49%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