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GA, 차기 대표이사 선임 마무리
주요 대형 보험 독립판매법인, GA들이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경영진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올해 KGA에셋과 메가, 아너스금융서비스 등에서 최고경영진 교체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아너스금융서비스는 이용구, 김철도 공동대표를 선임했으며, KGA에셋은 손행주 신임 대표이사를, 메가는 김성택 이사를 공동대표로 선임했습니다. 특히 아너스금융서비스는 주주총회 결선 투표를 거쳐 신임 대표를 확정했고, 메가의 김성택 대표는 4년 만에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다수 주주로 구성된 연합형 GA를 중심으로 활발한 대표이사 교체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