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량 증가한 GA, 불완전판매 되려 줄었다 - 보험매
위 GA 10개사(지에이코리아, 인카금융서비스, 글로벌금융판매, 프라임에셋, 케이지에이에셋, 에이플러스에셋, 한국보험금융, 메가, 엠금융서비스, 굿리치)의 지난해 신계약 건수 합계는 약 770만 건으로 전년(약 766만 건)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생보 약 131만 건, 손보 약 638만 건이다.
외형 성장 폭은 크지 않았지만, 주요 대형사의 불판율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거나 안정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양적 확대보다는 질적 관리에 무게를 둔 흐름으로 해석된다.
출처 :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