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채널 ‘절대 물량’ 축소 나서는 보험사들… 2026년 연간 목표 재조정 착수 < 기획 < 기획특집&단독 < 기사본문

보험사들이 GA 채널을 통한 절대 판매 물량을 줄이고 2026년 연간 영업 목표를 재조정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 불황과 대외 불안으로 인한 보험 수요 위축뿐만 아니라, IFRS17 도입 이후 수익성 중심의 KPI 체계로 전환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오는 7월 시행될 1200% 룰을 앞두고 GA 채널에서는 판매 확대보다 조직 확장을 우선하는 전략이 강해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사들은 과거 양적 확대 경쟁에서 벗어나 CSM 관리와 손해율 개선 등 수익성 중심의 효율 경쟁으로 전환하는 모습입니다. 결국 최근 GA 채널의 업적 둔화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보험 영업의 기준 자체가 변화하는 구조적 전환 과정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