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암·뇌심 ‘보장공백 제로’ 통합케어 신설… 생활비 3천·수술비 2천 강화 (영상+) - 보험저널
DB손해보험이 암과 뇌심혈관 질환에 대한 보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합케어지원비'를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이번 신설을 통해 진단 전 검사부터 간병, 재활 영역까지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주요 치료비 외에 암·순환계 생활비를 최대 3천만 원, 수술비를 최대 2천만 원까지 강화했으며, 다빈치 로봇수술과 같은 비급여 치료 항목도 포함됩니다. 이와 함께 통합 전이암 진단비와 치매·간병 특화 플랜을 제공하여 종합적인 케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쟁사 대비 합리적인 보험료와 연계 할인 혜택으로 고객들의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