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질환인데 보험금 지급 여부 보험사마다 제각각...'고무줄 심사냐' 불신 팽배

 같은 진단코드에도 보험사마다 보험금 지급 여부가 각각 다른 이른 바 고무줄 심사 기준에 소비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일부 보험사에서 동일한 진단으로 보험금을 받았으면 타사 또한 똑같이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보험사들은 회사별·상품별로 담보 구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지급 기준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출처 : https://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0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