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93%가 통원인데 5세대 실손 한도는 고작 20만원?"… '표적·면역항암' 폭탄, 맞춤형 비급여 퍼즐로 막아라 - 보험저널

암 치료 기술의 발달로 전체 암 환자의 93%가 통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암 생존율 증가와 더불어 치료비 또한 1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고가의 비급여 최신 암 치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월 수백만 원에서 1회당 수억 원에 달하는 치료 비용이 환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4월 출시될 5세대 실손보험은 중증질환 입원 보장을 일부 확대했으나, 대다수 암 환자가 이용하는 통원 치료 보장 한도를 기존과 동일한 회당 20만 원으로 유지하여 비급여 고액 치료비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보험업계는 메리츠화재의 비급여 암통합치료비 플랜과 같이, 실손보험의 부족한 보장을 채워줄 맞춤형 비급여 특화 상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5세대 실손보험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암 주요 치료비, 암 통원 치료비, 최신 치료 특약 등을 추가하는 조립형 보장 설계가 필수적이라고 조언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