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다쳤을땐 상해보험’ 출시…"부위·정도따라 연 최대 6번 보장"

롯데손해보험이 상해 부위와 부상 정도에 따라 연간 최대 6회까지 통합 상해 진단비를 보장하는 '다쳤을땐 상해보험'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일상생활 속 타박상과 같은 경미한 상해는 물론, 골절 및 절단과 같은 중증 상해까지 단계별로 보장하는 생활밀착형 보험입니다. 특히, 상체와 팔, 하체 두 부위를 기준으로 상해 정도를 세분화하여 부위나 상해 정도가 다르면 연간 최대 6회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중증 상해 진단 시 최대 500만원까지, 경증 상해는 최대 5만원을 보장하며, 수술과 재활이 필요한 경우 창상봉합술 치료비와 상해 재활 치료비를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은 롯데손해보험의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를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3101026473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