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들 ‘짜고 친’ 보험사기…13차례 허위 사고로 1억원 가까이 챙겨 실형 - 보험저널
대리운전 기사들이 허위 교통사고를 반복적으로 조작하여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약 1년간 13차례에 걸쳐 차량을 고의로 접촉시키거나 동물 출현, 타이어 펑크 등을 가장하여 총 9천7백여만 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미리 타이어 공기를 빼놓고 운행하다 펑크를 주장하는 등 다양한 수법을 동원해 사고를 꾸며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러한 범행이 여러 명이 공모한 계획적인 것으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범들에게는 징역 1년 2개월, 공범에게는 징역 10개월의 실형이 각각 선고되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