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 룰 망치지 말라’…금융당국, GA에 엄중제재 경고 - 대한금융신문
금융당국은 지난달 22일 금융위원회 주관 판매수수료 제도안착 태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에서 GA의 우회적 시책 영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관리·점검을 강화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말 초대형 GA A사는 전체 손해보험사에 영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3차년(25회차) 시책을 신설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관련기사: 2025일자 12월 23일 보도, [단독] 보험사에 손실 보전 요구한 GA…“3년차 시상 신설해달라”>당시 제시한 시책은 신계약 실적 대비 150% 수준이다. 보험계약이 25회차(25개월)까지 유지된 신계약을 대상으로 월납입보험료의 1.5배를 지급하라는 의미다.
GA의 요청대로 3차년 시책이 신설될 경우 2년 1개월째 유지된 계약의 수수료를 150% 추가로 수취해 제도 도입 이후 줄어들 초기 수수료 수입을 일부 보전할 수 있게 된다.
출처 :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