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석 없는 아침, 꿈만 같습니다”… 10년 투병 택시기사에 찾아온 새 삶

개인택시를 처분하며 10년간 만성 신부전으로 투병해온 한 택시 기사에게 희망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두 차례의 이식 기회를 안타깝게 놓쳤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기적적으로 성공적인 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찾게 된 것입니다. 더불어 후원자의 도움으로 수술비 부담까지 덜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는 '투석 없는 아침'을 맞이하며 새로운 희망을 품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534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