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XX", 통화 끊긴 줄 알고 욕설…보험설계사 폭언 논란 - 보험저널
한 보험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고객에게 폭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고객의 휴대전화가 자동 업데이트로 통화가 갑자기 종료되자, 설계사는 통화가 완전히 끊긴 줄 오인하여 비난과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내용은 고객의 실시간 음성 사서함 기능에 그대로 녹음되어 고객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해당 보험사는 내부 조사를 거쳐 설계사에게 정직 처분과 추가 교육을 실시했으며, 고객에게는 보상을 제시했으나, 고객은 이를 거부하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은 고객 응대 과정에서의 언행과 윤리 의식이 보험업계 전반의 신뢰와 직결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부각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