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치료 보장에 생활비까지 더했다…KB손보, 주요치료·생활비 통합 보장 선보여 - 보험저널
KB손해보험이 중대질환 치료 구조 변화에 맞춰 주요 치료비와 생활비를 통합 보장하는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는 암과 순환계 질환 등 반복적인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치료비와 생활비 부담을 동시에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치료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현실을 반영하여 연간 주요 치료를 2회 이상 받을 경우 최대 4회까지 생활비를 지급하며,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합니다. 또한, 주요 치료비의 경우 치료 예약 단계에서 최대 5백만 원까지 50%를 선지급하여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처럼 진단부터 주요 치료, 그리고 장기적인 생활비까지 단계별로 보장함으로써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