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노트] 신규 플랫폼 끌고 IB 받치고...메리츠증권 성장전략

메리츠증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의존도를 낮추고 전통 기업금융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개선하는 한편, 올해 상반기 신규 리테일 플랫폼 출시를 통해 질적 성장에 나섭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7,66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1% 성장했습니다. 특히 리테일 부문은 무료 수수료 프로모션으로 고객 수와 자산이 크게 늘었으며, 신규 플랫폼을 통해 고객 유지율 등 질적 지표 중심의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업금융 부문 또한 부동산 PF 중심에서 전통 IB로의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이루며 견조한 수익 증가를 보였습니다. 메리츠증권은 이 같은 성장 전략과 함께 발행어음 인가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내비치며 중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