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달 보험사 GA채널 ‘출발 좋았다’

새해 첫 달,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GA 채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생명보험사의 GA 채널 매출은 42% 급증한 가운데, 한화생명이 선두를 지켰으며, 메트라이프생명은 달러종신보험을 앞세워 상위권으로 도약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손해보험사 GA 채널 매출 또한 9.5% 증가했으며, 메리츠화재가 지난해에 비해 45% 급증한 실적으로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신한라이프를 비롯한 흥국생명, 교보생명, 하나생명 등 중하위권 생명보험사들의 상위권 도약이 두드러졌습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전월 대비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하여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