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기획] ②“몰랐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내부통제 강화, GA 관리자의 책임 부각 - 보험저널

GA 업계의 개인정보 관리가 핵심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으며, 금융당국과 GA협회가 내부통제 강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점장 및 영업 관리자의 책임 범위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이들은 소속 설계사의 DB 활용 전 과정을 점검하고, 외부 DB 구매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또한 승인된 외부 DB는 본사 시스템에 등록하고 회사의 보안 절차를 따르도록 해야 하며, 상시적인 점검과 교육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단순한 영업 성과 관리를 넘어 리스크 관리 역량이 조직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되는 만큼, 내부통제는 필수적인 요소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