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 하나로 치료 전 과정 보장…메리츠화재, 통합치료 보장 구조 강화 - 보험저널
메리츠화재가 치료 전 과정과 반복 치료 이후의 생활 및 간병 부담까지 아우르는 보장 체계를 전면 확대했습니다. 특히 암과 질병, 치매, 관절, 간병, 운전자 영역 전반에서 통합 치료비와 플랜형 설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암 보장에서는 진단과 치료를 하나의 담보로 결합한 '암.치.단.비'를, 치매 보장에서는 검사부터 재활까지 전 과정을 포괄하는 '치매.통.치'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고령층 관절 질환을 위한 '골키퍼 관절보험'과 간병인 사용 여부에 따른 맞춤형 '간병인지원 플랜'도 마련했으며, 운전자 보장 또한 폭넓게 강화했습니다.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보험료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군장병 실손의료비 중지 제도 도입 등 소비자 편익 증진에도 힘쓴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