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아프고 사는 삶' 70세 밑돌아…부자 건강수명 8.4년 더 길어
2022년 기준 건강수명은 정부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서 세운 목표치(73.3세)보다 3년 가까이 짧은 수치로, 우리 국민의 건강수명이 70세를 밑돌게 된 건 2013년(69.69세) 이후 9년 만이다.
건강수명이란 몸이나 정신이 건강한 상태로 활동하며 산 기간으로, 평균 수명에서 질병으로 몸이 아픈 기간을 제외한 기간을 뜻한다.
부자가 빈자보다 8.4년은 건강한 상태로 더 산다는 뜻이다.
정부는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의 총괄 목표를 건강수명 연장, 건강 형평성 제고로 잡았다.
복지부는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를 사회를 비전으로, 보편적인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