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자궁질환 초음파검사 특약,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교보생명이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의 신규 특약인 '(무)특정자궁질환보장특약'으로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습니다. 이 특약은 업계 최초로 여성의 특정 자궁질환 진단에 필수적인 급여 초음파 검사 지원비를 보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은 초음파 검사 지원을 통해 중증 질환 진행이나 난임 등을 사전에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교보생명은 앞서 유전성 여성암 관련 특약으로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바 있으며, 급성 심장정지 및 뇌·심장질환 응급치료 보장 특약을 개발하는 등 보장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회사 측은 고객의 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s://m.ekn.kr/view.php?key=202602190253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