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암·심뇌 한도상향 3월 마감…4월 보장축소 앞두고 막판 수요 집중 - 보험저널

라이나생명이 3월 31일까지 암 및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한시적 보장 한도 상향을 마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4월 상품 개정과 보장 축소 전 막판 가입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통합 제자리암·경계성종양 수술은 최대 2천만 원, 뇌혈관 및 허혈성심장질환 진단은 각각 최대 3천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4월 1일부터는 질병수술특약의 보장 범위가 축소되고, 임신·출산 보장 등 여러 특약의 판매가 중지될 예정입니다. 또한, 일부 간편 건강보험이 신설되지만, 치조골 이식 특약, 치매보험의 체증형 특약 등도 판매가 종료되거나 변경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