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며 사고 연출…동네 친구 20명, 5년간 보험금 1억4000만원 챙겨 - 보험저널

서울 시내에서 배달 일을 하던 20대 배달기사 20명이 수년간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거나 사고를 연출하여 보험금 1억 4천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한 동네 친구나 고교 선후배 관계로 밝혀진 이들은 심야 시간이나 CCTV가 없는 장소를 노려 약 5년간 19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일부 사고는 실제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허위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들 중 주범 1명은 구속되었습니다. 경찰은 같은 지역에서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는 점을 포착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엄정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경찰은 강조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