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효자' 등극한 신한라이프…비은행서 카드 제쳐

신한라이프가 신한금융지주의 비은행 계열사 중 '최고 효자' 자리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결산 기준, 5천7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신한카드를 제치고 비은행 계열사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지난 2021년 통합 출범 이래 비은행 계열 순이익 1위를 기록한 첫 사례입니다. 신한라이프의 수익 창출 능력은 다른 금융그룹의 생명보험 계열사들과 비교해서도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 보험 손익의 원천인 보험계약마진, CSM 부문에서도 우위를 점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출처: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24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