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 1위 쟁탈전] 삼성화재, 메리츠화재에 ‘신승’…99억차 ‘초접전’ - FETV

 

삼성화재가 지난해 메리츠화재와의 당기순이익 1위 싸움에서 신승(辛勝)을 거뒀다. 두 회사의 당기순이익 격차는 역대 최소인 99억원에 불과했다. 보험이익은 삼성화재가 앞섰지만 격차가 1000억원 이내로 좁혀졌고, 투자이익은 메리츠화재가 600억원의 격차로 역전에 성공하면서 초접전을 벌였다.


[출처] https://www.fetv.co.kr/mobile/article.html?no=213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