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사수신 PS파인서비스 전직 부대표, 더금융서비스서 영업 의혹

유사수신 및 폰지사기로 금융당국으로부터 등록 취소된 PS파인서비스의 전직 부대표가 대형 GA인 더금융서비스에서 사실상 영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인물은 다른 설계사 명의를 이용하는 불법 경유계약 방식으로 영업하는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PS파인서비스 제재 당시 이미 퇴직하여 직접적인 인사 조치 대상에서는 제외됐으나, 금융당국이 수사기관에 통보한 대상자 명단에는 포함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 경유계약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사안의 심각성이 커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에 더금융서비스 측은 내부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향후 수사 결과와 관련 기관의 조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newsport.co.kr/View.aspx?No=392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