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업계 최초 ‘치매 치료 중 MRI 검사비’ 150만원 지원 - 보험저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가 업계 최초로 치매 치료 중 MRI 검사비를 보장하는 특약을 개발하고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혁신 치매 치료제 투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뇌 부종과 같은 부작용 모니터링을 위해 필수적인 MRI 검사 비용에 대한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특약은 최경증 또는 경증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후 아밀로이드베타 단백질 축적이 확인되고 아밀로이드베타 치료제 투약 과정 중 MRI 검사를 시행할 경우 최대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한국에자이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이번 특약은 고령자 시장을 선점하려는 흥국화재의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흥국화재는 이번 성과를 포함해 지난 1년간 총 6건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며 혁신 상품 출시를 통해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