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물살 타는 KDB생명 매각 준비…상반기 ‘분수령’

KDB생명 매각 준비에 최근 급물살이 타는 모습입니다. 산업은행의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한 건전성 개선과 보험 전문가인 김병철 수석부사장의 대표이사 내정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삼정KPMG를 통해 KDB생명의 가치평가를 완료하며 유력한 인수 의향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로써 KDB생명이 매각을 위한 환경과 여건을 대부분 갖춘 것으로 평가합니다. 그러나 지난해 시행한 턴 어라운드 전략이 올해 상반기 중 일정 수준의 성과를 보여야 경영 안정성을 입증할 수 있어, 상반기가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