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 연금보험 ‘24시간 퀵설계’ 도입…디지털 영업 고도화

iM라이프가 연금보험 영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24시간 퀵설계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즉시 연금 상품 설계를 지원하여 설계 대기 시간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iM라이프는 지난해 카카오톡 채널 기반의 'iM PRO 연금센터'를 개소하는 등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해왔으며, 이번 도입을 통해 디지털 연금 영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주력 상품인 'iM 스마트PRO변액연금보험' 라인업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M라이프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연금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출처: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2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