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고 싶어도 시험장이 없네”…GA, 신입 확보 ‘병목’ 심화
보험 GA 소속 설계사들의 자격시험 고사장 부족 문제가 해를 넘기며 인력 확보에 심각한 병목현상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는 1,200% 룰 적용으로 GA의 신규 인력 확보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시험 인프라 부족이 현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현재 고사장 및 접수 인원 부족은 물론, 보험사별 상이한 접수 방식과 시험 직전 통보되는 가용 인원 등으로 인해 신입 양성이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파악됩니다. 이처럼 인력 수급의 핵심 단계에서 제약이 발생하면서, 업계에서는 신규 설계사 모집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일부 GA는 외형 확대보다 기존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에 무게를 두는 전략으로 전환하여 조직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