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숨 고르자 ‘GA주’ 부각…인카금융서비스·에이플러스에셋 동반 강세 - 보험저널

연초 증시를 주도했던 반도체 및 인공지능 관련주가 단기 숨 고르기에 들어가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기업형 보험대리점, 즉 GA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종목은 실적 대비 저평가 인식과 배당 매력, 그리고 일부 종목에는 기관 수급까지 유입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모습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인카금융서비스는 10%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8천억 원대로 올라섰으며, 코스피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 또한 6%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동반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를 반도체 중심의 수급 쏠림이 완화되며 나타난 순환매 흐름으로 분석하며, 단기 과열 부담으로 분산된 자금이 저평가된 금융 서비스 업종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반도체 섹터 조정 국면이 길어질 경우, GA를 포함한 금융 서비스 업종으로의 자금 이동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번 반등이 중기적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