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GA채널 삼성화재 선두…메리츠 4분기 추격 본격화

지난해 손해보험 GA 채널 매출에서는 삼성화재가 가장 큰 규모를 기록하며 선두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B손해보험과 KB손해보험이 2위와 3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메리츠화재는 상반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4분기부터 매출을 급격히 끌어올리며 선두 삼성화재와의 격차를 크게 좁힌 것으로 파악됩니다. 메리츠화재는 보수적인 손해율 관리와 인카금융서비스 등 핵심 GA의 성장을 발판 삼아 올해 GA 채널 매출을 본격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GA 채널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