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판매위탁리스크 등급평가’ 눈치보기 속… 금감원 모니터링 앞두고 2월 ‘내규화 막차’ - 보험저널
보험사들이 제휴 GA에 대한 판매위탁 리스크를 1~5등급으로 평가하는 기준을 오는 2월까지 내규화하며 시뮬레이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GA 관리·감독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파악됩니다. 평가는 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 정량적 요소와 내부통제 수준 등 정성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우수 GA에는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며, 저평가된 GA와 다수 제휴한 보험사는 지급여력비율 산출 시 페널티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의 2월 운영 현황 모니터링을 앞두고 업계는 평가 기준과 등급 결과 공개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