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보장성보험 업셀링 시동…생활비 담보 판 흔들까
DB손해보험이 새로운 보장성보험 담보를 출시하며 업셀링 전략에 나섰습니다. 기존 진단비와 치료비 중심의 보장에서 벗어나 순환계 질환과 암 발생 시 생활비까지 보장하는 신담보를 선보인 것입니다. 이는 업계 최초로 생활비 담보를 도입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존 치료비 담보 대비 낮은 보험료로 가입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DB손보는 해당 담보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을 신청하지 않아, 향후 다른 보험사들도 유사한 상품을 출시하며 보장성보험 시장의 판도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됩니다. 이번 신담보 출시가 보험업계 전반에 새로운 경쟁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