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암·순환계 생활비’ 전 상품 신담보 출시…‘생생 DB패스’로 치료 이후 생활비까지 확장 - 보험저널
DB손해보험이 최근 '생생 DB패스' 전략을 선보이며 상품 보장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기존 치료비 보장을 넘어 암과 순환계 질환 치료 이후 발생하는 생활비 및 간병 부담까지 아우르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암과 순환계 생활비 신담보를 도입하여 특정 치료 항목 수에 따라 연간 최대 천오백만 원의 생활비를 보장하며, 기존 치료비 담보 대비 낮은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계 PASS 구조를 확대 적용하여 질병수술비와 간병인 담보 등에서 보험료 부담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설계 유연성을 높였습니다. 이로써 고객들은 장기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반복적인 생활비 부담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