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④설계사의 미래... ‘철새 영업’ 저물고 ‘농부형 전문가’ 시대 온다 - 보험저널

보험 설계사 업계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도적 규제 강화로 과거 고액의 정착지원금에 의존하던 '철새 영업' 관행은 사실상 막을 내릴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4년에서 7년에 걸친 장기 분급제 본격화로 이직 설계사의 초기 소득 감소는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한 조직에서 꾸준히 고객을 관리하는 이른바 '농부형 설계사'만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관측됩니다. 향후 보험 영업의 핵심은 신규 판매 실적보다는 장기적인 고객 유지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