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간·금·여행까지…올해 첫 생보사 시책 ‘촘촘해졌다’

올해 생명보험사들은 건강보험과 자사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첫 시책을 설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연초 영업 환경을 고려하여 무리한 외형 확장보다는 검증된 상품군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건강보험을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구간별 및 연속 가동 프로모션과 결합하는 등 시책의 세분화가 두드러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생명보험사들은 건강보험 상품에 최대 1,500%를 넘는 높은 시책을 책정하고, 금이나 여행 지원금 등 다양한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일부 보험사에서는 7년 시점 환급률 100% 상품인 이른바 700종신류에도 고시책을 유지하며 주력 상품 판매를 독려하는 모습입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14